국민인! 국민인!!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 한동국(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SICADA 연구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정보보안암호수학과 한동국 교수의 SICADA(Side-Channel Analysis Design Academy) 연구실이 지난 2026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

 

 


△ 한국정보보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 사진

 

 

SICADA 연구실 소속 오성빈 학생(사이버보안학과 석사과정, 26학번)은 “코드 다형성 기반 부채널 분석 대응기법의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주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실제 장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채널 분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코드 다형성 기반 대응기법의 안전성 수준을 설계 단계에서 이론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암호 구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설계·구현·안전성 분석 절차를 줄여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국 교수의 SICADA 연구실은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와 블록암호를 대상으로 부채널 분석(Side-Channel Analysis, SCA) 및 오류 주입 공격(Fault Injection Attack, FIA)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드론과 같은 상용 장비의 보안 취약점을 통계적 기반 부채널 분석, 딥러닝 기반 분석, 오류 주입 공격 등으로 평가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전한 암호 구현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SICADA 연구실은 양자컴퓨팅 공격에도 안전한 양자내성암호의 부채널 공격 내성 기술로 2025년 특허기술상 2등인 충무공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 지원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주관 대학으로 선정돼 국방 방산 기업 무기체계 보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9년간 매년 24억 원씩, 총 21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한동국 교수는 “이번 수상은 연구실이 수행해 온 암호 구현 보안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부채널 분석과 오류 주입 공격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안전한 정보보호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 한동국(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SICADA 연구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정보보안암호수학과 한동국 교수의 SICADA(Side-Channel Analysis Design Academy) 연구실이 지난 2026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

 

 


△ 한국정보보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 사진

 

 

SICADA 연구실 소속 오성빈 학생(사이버보안학과 석사과정, 26학번)은 “코드 다형성 기반 부채널 분석 대응기법의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주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실제 장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채널 분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코드 다형성 기반 대응기법의 안전성 수준을 설계 단계에서 이론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암호 구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설계·구현·안전성 분석 절차를 줄여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국 교수의 SICADA 연구실은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와 블록암호를 대상으로 부채널 분석(Side-Channel Analysis, SCA) 및 오류 주입 공격(Fault Injection Attack, FIA)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드론과 같은 상용 장비의 보안 취약점을 통계적 기반 부채널 분석, 딥러닝 기반 분석, 오류 주입 공격 등으로 평가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전한 암호 구현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SICADA 연구실은 양자컴퓨팅 공격에도 안전한 양자내성암호의 부채널 공격 내성 기술로 2025년 특허기술상 2등인 충무공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 지원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주관 대학으로 선정돼 국방 방산 기업 무기체계 보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9년간 매년 24억 원씩, 총 21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한동국 교수는 “이번 수상은 연구실이 수행해 온 암호 구현 보안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부채널 분석과 오류 주입 공격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안전한 정보보호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전글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선정 / 우현주·박지윤 (영상디자인학과 13) 동문
다음글 국민대 이찬우 교수 연구팀, 알칼라인 수전해 수소 생산 효율 높이는 루테늄·티타이아 이종계면 촉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