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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 수상 / 오세진(건축학부 18) 동문

우리 대학 건축대학 건축설계전공 오세진 동문이 서울시가 주최한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학생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은 완공 부문 10개 작품과 올해 처음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부문 10개 작품 등 총 20개 작품을 선정했다. 주제는 ‘Assembling Seoul: 서울의 발견’으로, 서울 고유의 도시·건축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미래 도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창의적인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오세진 동문의 수상작 〈Shared Core, Shared City〉는 종로구 서린빌딩 일대를 대상지로, 기존 오피스 빌딩의 코어(Core)를 도시의 공유 인프라로 재구성한 졸업작품이다. 건축물의 수직 동선과 서비스 공간을 공공 자원으로 전환해 도심 업무시설과 도시 공공공간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하고, 기존 건축자산의 활용 가능성과 도시의 공공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도교수인 건축설계전공 모성범 교수는 “이 작품은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거나 신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건축 자원을 재해석해 도시의 공공성을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기존 건축자산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건축적 접근을 통해 우리 건축대학의 미래지향적 교육의 방향을 보여준 성과”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1차 서면 심사와 2차 공개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공개심사 발표회는 ‘서울건축문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9월부터 한 달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최우수상 수상 / 오세진(건축학부 18) 동문

우리 대학 건축대학 건축설계전공 오세진 동문이 서울시가 주최한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학생부문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은 완공 부문 10개 작품과 올해 처음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부문 10개 작품 등 총 20개 작품을 선정했다. 주제는 ‘Assembling Seoul: 서울의 발견’으로, 서울 고유의 도시·건축적 가치를 새롭게 발굴하고 미래 도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창의적인 작품들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오세진 동문의 수상작 〈Shared Core, Shared City〉는 종로구 서린빌딩 일대를 대상지로, 기존 오피스 빌딩의 코어(Core)를 도시의 공유 인프라로 재구성한 졸업작품이다. 건축물의 수직 동선과 서비스 공간을 공공 자원으로 전환해 도심 업무시설과 도시 공공공간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하고, 기존 건축자산의 활용 가능성과 도시의 공공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도교수인 건축설계전공 모성범 교수는 “이 작품은 기존 건축물을 철거하거나 신축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건축 자원을 재해석해 도시의 공공성을 확장하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기존 건축자산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도시·건축적 접근을 통해 우리 건축대학의 미래지향적 교육의 방향을 보여준 성과”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1차 서면 심사와 2차 공개발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공개심사 발표회는 ‘서울건축문화제’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개최되는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9월부터 한 달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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