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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강남구 청년 1인 가구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 26.11.02 / 정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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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 경험에 따른 단계별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 기수에 걸쳐 청년 17명이 참여했으며, 각 기수는 4주간 대면 교육과 온라인 상담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1·3기 과정은 일대일 개별상담을 통한 취업 준비 현황 점검을 시작으로 ▲입사서류 작성법 교육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취업 준비의 기초를 다지고 실제 입사지원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2·4기 과정에서는 ▲취업·이직 준비 현황 점검 ▲자기소개서 첨삭 ▲소그룹 면접 교육 ▲일대일 면접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기존 취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 서류를 보완하고, 개별 면접 컨설팅을 통해 실전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각 기수별로 담당 컨설턴트를 배정해 참여자의 취업 준비 수준에 맞는 상담을 제공했으며,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한 지역청년 진로·취업 상담 신청도 안내해 대학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기관이 협력해 청년 1인 가구의 특성과 취업 경험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그룹 면접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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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해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청년들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취업 경험에 따른 단계별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총 4개 기수에 걸쳐 청년 17명이 참여했으며, 각 기수는 4주간 대면 교육과 온라인 상담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1·3기 과정은 일대일 개별상담을 통한 취업 준비 현황 점검을 시작으로 ▲입사서류 작성법 교육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취업 준비의 기초를 다지고 실제 입사지원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취업 경험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2·4기 과정에서는 ▲취업·이직 준비 현황 점검 ▲자기소개서 첨삭 ▲소그룹 면접 교육 ▲일대일 면접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기존 취업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 서류를 보완하고, 개별 면접 컨설팅을 통해 실전 취업 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각 기수별로 담당 컨설턴트를 배정해 참여자의 취업 준비 수준에 맞는 상담을 제공했으며,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홈페이지를 통한 지역청년 진로·취업 상담 신청도 안내해 대학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과 지역기관이 협력해 청년 1인 가구의 특성과 취업 경험을 고려한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지역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청년을 위한 진로·취업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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