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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실습 참여기업 공유회서 채용 연계 방안 논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월 13일(화)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26년 2학기 현장실습 참여기업 공유회’에 참여해 현장실습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공유회는 현장실습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거나 향후 참여를 계획 중인 기업 등 총 30여 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현장실습 프로그램 소개 및 운영 성과 공유 ▲참여기업 대상 사전 설문조사 결과 공유 ▲우수 실습생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참여기업의 직무 수요와 인재상을 파악하고, 현장실습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채용 연계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현장실습 참여기업을 추천채용 기업으로 연계하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장실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강화해 ‘현장실습–직무역량 강화–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재 수요와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연결하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은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쌓는 동시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공유회에서 확인한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현장실습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참여기업을 추천채용 기업으로 연계하고, 실질적인 채용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실습 참여기업 공유회 운영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실습 참여기업 공유회서 채용 연계 방안 논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10월 13일(화)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 주관한 ‘2026년 2학기 현장실습 참여기업 공유회’에 참여해 현장실습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 이번 공유회는 현장실습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과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현장실습에 참여하고 있거나 향후 참여를 계획 중인 기업 등 총 30여 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현장실습 프로그램 소개 및 운영 성과 공유 ▲참여기업 대상 사전 설문조사 결과 공유 ▲우수 실습생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공유회를 통해 참여기업의 직무 수요와 인재상을 파악하고, 현장실습이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채용 연계 방안을 소개했다. 특히 현장실습 참여기업을 추천채용 기업으로 연계하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장실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강화해 ‘현장실습–직무역량 강화–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계 체계를 확대하고, 기업의 인재 수요와 학생들의 취업 준비를 연결하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팀장은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실무역량을 쌓는 동시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이번 공유회에서 확인한 기업의 수요를 바탕으로 현장실습지원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참여기업을 추천채용 기업으로 연계하고, 실질적인 채용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실습 참여기업 공유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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