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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 활동 참여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서 학생 25명 체력·신체기능 측정 및 건강관리 안내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가 지난 10월 3일 월곡중학교에서 열린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체력과 신체기능을 측정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
상월곡복지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자신의 신체기능과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민대 체육대학은 복지센터의 협조 요청을 받아 이대택 체육대학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에 협력했다.
△ 사진=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에 참가한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 및 상월곡복지센터 관련자들
이날 현장에는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전지현 교수와 학생 25명이 참여해 협응력, 평형성, 유연성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신체기능을 측정했다. 학생들은 학과에서 배운 체력 및 신체기능 평가 방법을 바탕으로 각 측정을 수행했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와 행사 운영도 지원했다.
측정 이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 개개인의 신체기능 가운데 상대적으로 우수한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살펴봤다.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신체활동과 움직임 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측정 결과를 실제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의 기회이기도 했다. 강의와 실습을 통해 익힌 신체기능 평가 방법을 직접 활용하고, 측정 결과를 해석해 대상자에게 설명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다양한 신체기능 수준을 가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 대응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는 지난 1학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릎 골관절염 어르신을 위한 운동재활캠프’를 운영한 바 있다. 당시에도 학생들이 신체기능 평가와 운동재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며 전공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 역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대학의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포츠건강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협력 사례로 마련됐다.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이미영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은 전공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택 체육대학장은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학생들의 전공 역량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대 체육대학의 교육·연구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전공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스포츠·건강·운동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사진=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에 참가한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
|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지역 어르신 건강증진 활동 참여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서 학생 25명 체력·신체기능 측정 및 건강관리 안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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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체육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가 지난 10월 3일 월곡중학교에서 열린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체력과 신체기능을 측정하고 건강관리를 위한 안내 활동을 진행했다.
상월곡복지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자신의 신체기능과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건강한 신체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국민대 체육대학은 복지센터의 협조 요청을 받아 이대택 체육대학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건강증진 활동에 협력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전지현 교수와 학생 25명이 참여해 협응력, 평형성, 유연성 등 어르신들의 다양한 신체기능을 측정했다. 학생들은 학과에서 배운 체력 및 신체기능 평가 방법을 바탕으로 각 측정을 수행했으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와 행사 운영도 지원했다.
측정 이후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어르신 개개인의 신체기능 가운데 상대적으로 우수한 부분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살펴봤다. 또한 건강한 생활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야 할 신체활동과 움직임 등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측정 결과를 실제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실제 지역사회 현장에 적용하는 교육의 기회이기도 했다. 강의와 실습을 통해 익힌 신체기능 평가 방법을 직접 활용하고, 측정 결과를 해석해 대상자에게 설명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다양한 신체기능 수준을 가진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현장 대응 능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는 지난 1학기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릎 골관절염 어르신을 위한 운동재활캠프’를 운영한 바 있다. 당시에도 학생들이 신체기능 평가와 운동재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며 전공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상월곡 시니어 튼튼 체력장’ 역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에서 대학의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포츠건강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협력 사례로 마련됐다.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이미영 주임교수는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경험은 전공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교육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택 체육대학장은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학생들의 전공 역량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력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대 체육대학의 교육·연구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생들이 전공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스포츠·건강·운동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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