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플러스

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ATA)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월 15일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미래관 3층 309호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정은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업무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측에서 스포츠산업대학원 이대택 원장,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이주형 주임교수, 이현욱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에서는 어은실 회장, 성기석 이사장, 배영대 교육이사, 성정하 사무차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는 국내 최초의 선수 트레이너 전문 협회로, 선수 트레이너(AT)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매년 두 차례, 250시간 이상의 연수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61기 연수생을 배출했으며, 미국 ATC(Certified Athletic Trainer) 자격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맡아 우수한 교육 품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소속 미국 공인 선수트레이너(Certified Athletic Trainer, ATC) 자격 보유 교수진 3명과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교수진을 중심으로 KATA와 협력해 MAT(Master of Athletic Trainer)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한 원생에게는 MAT 자격을 부여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성기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선수 트레이너(AT)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은실 회장도 “선수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원생들의 실습기관 지원, 재활훈련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대택 원장은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는 물론 국내 선수트레이너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ATA)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월 15일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미래관 3층 309호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정은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업무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측에서 스포츠산업대학원 이대택 원장,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이주형 주임교수, 이현욱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에서는 어은실 회장, 성기석 이사장, 배영대 교육이사, 성정하 사무차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는 국내 최초의 선수 트레이너 전문 협회로, 선수 트레이너(AT)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매년 두 차례, 250시간 이상의 연수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61기 연수생을 배출했으며, 미국 ATC(Certified Athletic Trainer) 자격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맡아 우수한 교육 품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소속 미국 공인 선수트레이너(Certified Athletic Trainer, ATC) 자격 보유 교수진 3명과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교수진을 중심으로 KATA와 협력해 MAT(Master of Athletic Trainer)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한 원생에게는 MAT 자격을 부여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성기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선수 트레이너(AT)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은실 회장도 “선수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원생들의 실습기관 지원, 재활훈련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대택 원장은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는 물론 국내 선수트레이너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전글 없습니다.
다음글 국민대, 국제학술대회 ‘EBISION 2026’ 성료... 글로벌 대학·기업과 MOU·LOI 10건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