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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GMTCK,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와 공동 운영한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을 지난 2026년 3월 13일(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국민대-GMTCK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

 

이번 프로그램은 GMTCK 재직자의 미래자동차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사업단이 협력해 진행됐다. 교육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총 9주간 운영됐으며, GMTCK 소속 재직자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3기 동안의 교육 내용에 대한 재직자 피드백을 반영해 자율주행제어시스템설계, 컴퓨터구조및실시간운영체제,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 자동차시스템자동제어, 자동차인공지능, 모빌리티사이버보안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론 6주, 실습 3주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일부 직원들은 학교가 제공한 생활관에서 지내며 이론과 실무를 집중적으로 익혔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이번 4기까지 총 8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민대와 GMTCK 간 산학협력 관계도 한층 공고해졌다.

 

수료식에는 정승렬 국민대 총장을 비롯해 Brian McMurray GMTCK 대표, 신성환 자동차모빌리티대학장, 교수진 및 교직원, 대학원생 조교, GMTCK 임직원 등 약 5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장 축사, GMTCK 대표 인사말, 수료생 대표 소감 발표, 수료증 및 우수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수료생 20명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5명에게는 우수상과 상패가 전달됐다.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국민대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단과대학인 자동차모빌리티대학과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서 자율주행,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자동차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민대는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관련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국민대-GMTCK,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GM Technical Center Korea(GMTCK)와 공동 운영한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을 지난 2026년 3월 13일(금)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국민대-GMTCK 미래자동차 전문가 교육프로그램 제4기 수료식

 

이번 프로그램은 GMTCK 재직자의 미래자동차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국민대 자동차모빌리티대학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사업단이 협력해 진행됐다. 교육은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2월 27일까지 총 9주간 운영됐으며, GMTCK 소속 재직자 20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3기 동안의 교육 내용에 대한 재직자 피드백을 반영해 자율주행제어시스템설계, 컴퓨터구조및실시간운영체제,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 자동차시스템자동제어, 자동차인공지능, 모빌리티사이버보안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이론 6주, 실습 3주의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에 참여한 일부 직원들은 학교가 제공한 생활관에서 지내며 이론과 실무를 집중적으로 익혔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이번 4기까지 총 8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국민대와 GMTCK 간 산학협력 관계도 한층 공고해졌다.

 

수료식에는 정승렬 국민대 총장을 비롯해 Brian McMurray GMTCK 대표, 신성환 자동차모빌리티대학장, 교수진 및 교직원, 대학원생 조교, GMTCK 임직원 등 약 5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장 축사, GMTCK 대표 인사말, 수료생 대표 소감 발표, 수료증 및 우수상 시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수료생 20명 전원에게 수료증이 수여됐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5명에게는 우수상과 상패가 전달됐다.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국민대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단과대학인 자동차모빌리티대학과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미래자동차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서 자율주행, 전동화, 소프트웨어 중심 미래자동차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민대는 앞으로도 미래자동차 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관련 성과를 공유·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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