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공지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로봇동아리 KOBOT 제15회 임베디드SW경진대회 지능형휴머노이드 / 인텔코리아 부문 2개 부문 최우수상 수상

  • 17.12.01 / 강예진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로봇 동아리 KOBOT(김예린 20153161, 박형준 20153182, 차민준 20133266, 송영은 20163118, 구민준 20133192, 변구훈 20153185, 고가을 20153148, 엄형근 20133236, 홍자현 20163180)이 지능형휴머노이드 부문(임베디드SW·System산업협회장상)과 인텔코리아 부문(인텔코리아 사장상)에서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15회 임베디드SW경진대회(주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92개 팀이 참가한 최종 결선이 진행되었다. 올해는 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이족보행 휴머노이드를 이용한 컬링과 하키를 구현한 지능형 휴머노이드 부문과 인텔 큐리보드를 이용한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인텔코리아 부문 등 7개의 부문에서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였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로봇 동아리 KOBOT에서는 지능형 휴머노이드 부문과 인텔 부문에 참가하여 최우수상을 받게 되었다. 지능형휴머노이드 부문에서는 컬링 1, 하키 2등으로 합계 점수 1등을 기록하였다. 인텔 부문에 참가하여 스마트신발과 스마트벨트를 착용한 사용자가 잘못된 자세를 취하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알림을 주어 사용자의 자세를 교정 해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